아루하 명상 5단계 — 정화

아루하 명상 5단계는,
더 이상 무언가를 버리는 수행이 아닙니다.

이제는 고요한 자리에서
본래의 자신으로 머무는 명상입니다.

충분히 내려놓았다면,
더 이상 버릴 것은 없습니다.

그 자리에는
원래부터 그대로 있었던
고요함이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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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



조용한 곳에 앉아
눈을 감거나 떠도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머무릅니다.



시공간이 없는 무한한 자리에서
'정화의 별'이 나타납니다.

푸른빛을 머금은
하얀 별입니다.

정화의 별은
언제든 자신의 중심으로 돌아가기 위한 상징입니다.

휴식하고,

자신을 정리한 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내면의 공간입니다.



천천히
정화의 별을 바라봅니다.



몸은
서서히 별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 안에서
편안히 머무르십시오.

생각도,

감각도,

그대로 허용하며
흘려보냅니다.



일상에서도
정화의 별을 떠올려 보십시오.

이미 그 별 안에 머물러 있다고 느끼며,
필요하다면
점점 더 크게 펼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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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과정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최소 1주일 정도
정화의 별과 함께 머물러 보기를 권합니다.

스스로 충분하다고 느껴질 때,

6단계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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