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하 명상 5단계 — 정화
아루하 명상 5단계는,
더 이상 무언가를 버리는 수행이 아닙니다.
이제는 고요한 자리에서
본래의 자신으로 머무는 명상입니다.
충분히 내려놓았다면,
더 이상 버릴 것은 없습니다.
그 자리에는
원래부터 그대로 있었던
고요함이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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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
①
조용한 곳에 앉아
눈을 감거나 떠도 좋습니다.
②
마음이 편안해지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머무릅니다.
③
시공간이 없는 무한한 자리에서
'정화의 별'이 나타납니다.
푸른빛을 머금은
하얀 별입니다.
정화의 별은
언제든 자신의 중심으로 돌아가기 위한 상징입니다.
휴식하고,
자신을 정리한 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내면의 공간입니다.
④
천천히
정화의 별을 바라봅니다.
⑤
몸은
서서히 별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 안에서
편안히 머무르십시오.
생각도,
감각도,
그대로 허용하며
흘려보냅니다.
⑥
일상에서도
정화의 별을 떠올려 보십시오.
이미 그 별 안에 머물러 있다고 느끼며,
필요하다면
점점 더 크게 펼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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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과정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최소 1주일 정도
정화의 별과 함께 머물러 보기를 권합니다.
스스로 충분하다고 느껴질 때,
6단계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