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하 명상 4단계 — '나' 놓아주기

아루하 명상 4단계는
'나' 자체를 놓아주는 마지막 명상입니다.

모든 것은 '나'가 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나'가 사라지면, 나의 우주도 함께 사라집니다.

3단계까지 이르렀다면,
이제 그 뜻을 이미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4단계의 핵심은, '나'를 놓아주는 이유를 스스로 깊이 깨닫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분명해야 진심으로 놓아줄 수 있고,
그 진심을 통해 비로소 진짜가 드러납니다.

■ 방법

눈은 감아도 좋고, 떠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처럼 느끼며 수행하는 것입니다.

놓아주는 도구는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것을 사용하십시오.
(예 : 블랙홀 · 불 · 빛 · 용해 등)

① 실제 환경

순서수행
① 앞 도구를 자신의 앞에 둔 후, 스스로 그 안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자신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수행합니다.
② 뒤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③ 오른쪽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④ 왼쪽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⑤ 동시에 앞 · 뒤 · 오른쪽 · 왼쪽에 동시에 도구를 둡니다.

잠시,
영겁의 윤회 속 모든 '나',
현재의 '나',
미래를 살아갈 모든 '나'임을 충분히 인식합니다.

그 후,
스스로 도구 안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자신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수행합니다.

② 우주에서

놓아주는 도구는 블랙홀을 사용합니다.

순서수행
① 앞블랙홀을 앞에 둔 후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② 뒤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③ 오른쪽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④ 왼쪽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⑤ 동시에 앞 · 뒤 · 오른쪽 · 왼쪽에 동시에 블랙홀을 둡니다.

잠시,
영겁의 윤회 속 모든 '나',
현재의 '나',
미래를 살아갈 모든 '나'임을 충분히 인식합니다.

그 후,
스스로 블랙홀 안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자신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수행합니다.

※ 모든 과정은 자신이 완전히 사라졌음을 느낄 때까지, 실제처럼 수행합니다.

이 4단계 명상은 반복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가 완전히 사라졌음을 스스로 인식하게 되는 명상입니다.

그 순간을 진심으로 알아차렸다면,

4단계 자기 점검 페이지에서 현재 자신의 수행 상태를 스스로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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